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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와 도롱뇽

새끼 리드프록이 나왔습니다.(올챙이 기르기) 옮기다가 갑자기 손가락 위에 올라와서 한 컷! ※개구리는 그냥 맨손으로 만지면 안 됩니다. 손을 차가운 물에 씻은 후 만지셔야 개구리가 상처를 입지 않습니다. 올챙이에서 새끼개구리가 되는 과정은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배우던 그대로 입니다. 뒷다리부터 나오고 2주정도 후에 앞다리가 나오죠. 그리고 앞다리가 나온 후에는 얼마 지나지 않아 꼬리가 없어지고 개구가 됩니다. 뒷다리가 나온 상태입니다. 뒷다리까지 나오는데 가장 오래 걸리는것 같습니다. 이 기간에서 새끼 개구리가 되는데 걸리는 그간은 보름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그런데 이부분에서 주목할 부분은 앞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없어지기 전까지의 기간입니다. 이때 올챙이는 얼굴이나 몸의 형태가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변합니다. 굉장히 몸에 부담을 느낄 시기라고 할 수.. 더보기
올챙이에게 비트를 먹여야 하는 이유 올챙이에게 후레이크 사료 등 물에 뜨는 사료 위주로 며칠간 키워 본 결과 심각한 문제가 생길수 있겠더군요. 후레이크 사료가 물에 떠 있으면 올챙이는 수면에 거꾸로 떠서 후레이크 사료를 먹습니다. 먹으면서 후레이크 사료뿐만 아니라 공기까지 흡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뱃속에 공기가 차게 되고 이 공기는 잘 빠지지 않아 올챙이는 길게는 며칠동안 수면에 배를 위로 하고 떠 다녀야 합니다. 비트를 줄 경우 바로 물에 가라앉아 올챙이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더보기
리드프록 올챙이 키우기-올챙이의 성장 10/3 물을 오염을 줄이기 위해 올챙이들을 소량씩 분리했다. 그러자 성장속도도 빨라졌다. 10/10 올챙이들이 많이 자라 1.5cm정도까지 자랐다. 자라면 자랄수록 더 소량씩 분리해야한다. 알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부화성공률이 높지 않다. 사육장을 개선해 줬으니 효과가 있길 기대해 본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