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 썸네일형 리스트형 라쿤(미국 너구리)-얄미운 쪽쪽이 이제 3개월인 쪽쪽이 말썽꾸러기입니다. 인분이 아저씨한테도 버릇없이 대들고... 재밌어 보이는것 있으면 물고 자기집으로 들고가서 분해시키는 재주도 부리죠. 가끔 화가나서 쪽쪽이 일루와!!!! 혼내주려해도.. 왠지 가여운 이 눈빛에 풀리곤 합니다. 자라면서 백구보다는 불곰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쪽쪽이는 거대합니다. 점보사이즈 라쿤이에요^^;; 백구의 덩치에 불곰의 복실복실털결이 합쳐지니... 굉장히 커보이네요. 몸매는 곰인형이에요. ※라쿤분양 및 예약은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더보기 라쿤(미국 너구리)-바다를 처음 본 쪽쪽이 쪽쪽이를 데리고 바다구경을 갔습니다. 저 바다처럼 넒은 마음을 가져라. 쪽쪽이는 바다가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더군요. 꽃향기를 맡고싶은가 봅니다. 쪽쪽이는... 이래서 쪽쪽이에요. 더보기 라쿤(미국 너구리)-깨우지 마라... 요즘 이녀석도 많이 컸습니다. 길어지진 않고 넓어졌어요. 엄청 많이 먹을것 같지만 의외로 밥을 많이 먹지는 않네요. 식성은 생각보다 평범합니다. 제가 책을 보거나 누워있으면 옆에 와서 알아서 자리를 잡고 앉아 주물럭 주물럭하다가 잡니다. 요즘 다리에 힘이 붙어서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저를 마구 쫒아 옵니다. 왜 쫒아오는지 궁금해 그냥 서 있으면... 발을 핥아요. 간지러워서..펄쩍 뛰고... '차라리...물어라!!!!' 싶은데... 이녀석 특유의 애교가 아닐까 싶어요. 하얀털이 매력입니다. 다 자라면 과연 백구같아질지 불곰같아질지 궁금하네요. 애완 라쿤 분양 공지 http://csppp8592.tistory.com/notice/399 더보기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