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3 새끼라쿤- 다가오는 똘똘이 찰떡이의 본모습 여기저기 똥을 싸 놓았네요. 아직 배변훈련과정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몇몇은 이미 가리고 또 몇몇은 아직 아무대나 싸고 있습니다. 어차피 느리건 빠르건 모두 가리게 될 것이기 때문에 데리고 가셔도 크게 걱정하실건 없습니다. 어렸을땐 냄새도 별로 안 납니다. 카메라가 신기한가 봅니다. 자꾸 다가옵니다. 역시 똘똘이 답게 제일 호기심이 왕성하네요. 보통 라쿤은 방이나 사육장에 키우다가 놀아줄때만 풀어주는게 보통인데.. 똘똘이같은 라쿤은... 개, 고양이 처럼 풀어키우는게 다른라쿤보다는 쉽지않을까싶어요. 이정도 지능의 라쿤이면 집안 가구배치를 바꿔서라도 풀어키울만 할겁니다. 정말 영특하고 사람도 좋아합니다. 가둬두고 통제하에 키우긴 이녀석이 가진 높은 지능이 아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가르치면 개가 .. 더보기 라쿤(미국 너구리)-요즘 외모포텐 터지고 있는 백구 이젠 유부남이지만... 털갈이가 끝나고 새털이 나오고 있는 백구는 나날이 멋있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목도 보입니다. 쌀가마니 몸매의 백구를 기다리시는 분이 많이시겠지만... 겨울까지 기다리셔야 할겁니다. 요즘은 슈나우저만 합니다. 이렇게 무게잡고 있을땐 멋있는데... 자다가 일어나면... 자다가 나와서 팬서비스중인 백구-손을 내밀면 이런 표정으로 손을 얹은 채로 있습니다. 졸린 와중에 나와서 이렇게 손을 얹고 있는거 보면 기특합니다. 옆에 너구리는 먹이를 내 놓으라고 손을 확 끌어당깁니다. 그런데-_- 표정은 유전인가봅니다. 백구 새끼중 한녀석도 백구스럽게 웃고 있네요. 재밌게 보셨으면 덧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라쿤 분양 http://csppp8592.tistory.com/notice/380 참고해 주.. 더보기 라쿤(미국너구리)-불곰과 아가들 요즘 매일 관찰하고 있습니다. 새끼를 보고 있으면 요렇게 부리부리하게 쳐다보다가 나옵니다. 먹이도 먹고 사람들 손도 잡고...혼자 물놀이도 하고 틈틈히 쉬더군요. 아직 새끼들은 눈을 뜨지 못한 상태입니다. 불곰이 안아올린 새끼는 왠지 잘 생긴 것 같습니다. 다 다르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매일 자랄 때라 구분은 못하겠습니다. 새끼들이 전체적으로 아버지인 백구를 닮은 것 같습니다. 브론드일지 화이트일지 아직은 모릅니다. 불곰도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 너구리라 찍다보면 나와서 카메라를 만져서 오래 찍을 수가 없네요. (만지작 거리다 맘에 들면 빼았은 후 친절히 분리해서 돌려줍니다.) ※현재 모두 예약된 상태지만 아직 고민중인 분도 계시고 취소할지도 모르는 분도 계셔서 만약 취소 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드린 후 .. 더보기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60 다음